축구 분류
갈레고·루빅손·이동경·정승원, K리그 '8월의 선수상' 후보
작성자 정보
- 먹튀검문소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7 조회
- 목록
본문
(서울=연합뉴스) 이영호 기자 = 갈레고(부천), 루빅손(대전), 이동경(울산), 정승원(서울)이 프로축구 K리그 2026시즌 8월 EA 스포츠 이달의 선수상 후보에 올랐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이들 4명의 후보를 대상으로 오는 13일까지 '이달의 선수상' 팬 투표를 실시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달의 선수상은 한국프로축구연맹과 K리그 공식 비디오게임 파트너인 일렉트로닉아츠가 매달 최고의 활약을 펼친 선수에게 주는 상이다.
연맹 TSG 기술위원회 1차 투표(60%)를 거쳐 선정된 4명의 후보를 대상으로 2차로 K리그 팬 투표(25%)와 'FC 온라인' 유저 투표(15%)를 진행한 뒤 1, 2차 투표 결과를 합산해 수상자를 결정한다.
후보들은 K리그1 21∼26라운드 경기를 대상으로 선정됐다.
나란히 3골 2도움을 기록한 갈레고와 루빅손은 이달의 선수상 후보에 처음 이름을 올렸다.
이동경은 2골 3도움으로 개인 통산 10번째 이달의 선수상 후보가 되며 통산 4번째 수상을 노린다.
7월 이달의 선수상을 받은 정승원은 3골 3도움을 작성해 두 달 연속 수상에 도전한다.
이달의 선수상 K리그 팬 투표는 K리그 공식 애플리케이션 '킥'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